사진제공/고성군
[원신희 기자]경남 고성군 대가면은 형상의학연구회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복지회관에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대가면 출신인 정행규 본디올 홍제한의원장을 지도교수로 8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침.뜸 시술, 진맥 등의 진료와 함께 무료한약처방도 실시했다.
백재완 형상의학연구회장은 “여름철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그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