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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22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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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예총(회장 박광린)이 옥천동 예술마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11월3일 오전10시 10주년 기념식(아트프라자 갤러리)을 시작으로 3일~9일 예술마당 입주작가전, 6일 다문화가정 가족노래자랑, 연극 ‘동백꽃’ 공연, 11일 문화응접실 행사를 갖는다.

다문화가정 노래자랑은 2대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6일 오후2시 봄내극장에서 열린다.

입주작가전은 예술마당 창작관에 입주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전으로 한국화, 서양화, 서예,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아트프라자 갤러리에 전시된다.

4일 오후6시30분 춘천미술관에서 열리는 문화응접실은 춘천예총 발전토론회 형식으로 열린다.

극단 도모는 6일 오후7시 봄내극장에서 김유정 작 ‘동백꽃’을 무대에 올린다. 관람 무료.

춘천예총은 지난 2001년 옛 춘천시민회관에서 현재 옥천동 예술마당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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