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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4 2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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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상주시실내체육관(신관)에서 도내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한편, 지난 21일 상주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태권도협회의 간담회에서 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와 제56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논의를 벌였다.

이번 대회는 경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상주시태권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도내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부까지 총 1,200여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소속 학교와 지역 및 개인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실력을 펼친다.

이번 대회 종목은 겨루기(개인전, 단체전), 품새(개인전, 단체전), 태권체조 등 3개종목으로 펼쳐진다. 25일 겨루기 A조 및 단체전, 26일 겨루기 A조, B조,그리고 27일 겨루기 B조, 품새부문 및 태권체조가 진행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태권도가 더욱 더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면서, “참가자 모두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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