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진주시
[원신희 기자]경남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4일 오후 은하수동산 다목적강당에서 보육교직원 50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요리노리연구소장인 신지민 강사를 초청해 ‘푸드아트테라피 – 마음온도높이기’라는 주제로 보육교직원의 행복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건강한 보육을 실현키 위한 교사의 마음가짐 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보육교직원들은 “음식을 매개로 하는 활동을 통해 즐거움은 물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면서, “보육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공유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