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천시
[이성복 기자]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4일 부산-경남 권역 성문화센터 프로그램 공유대회를 실시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이 성을 올바로 인식하고 건강한 성적주체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청소년의 성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공유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의 전략 및 기법 그리고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보급키 위한 것이다.
이번 부산-경남 권역 성문화센터 프로그램 공유대회에는 부산-경남지역 8개의 성문화센터 약 40명의 직원들이 전원 참석했고 각 센터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면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성교육기관으로 전국에서 각 권역별 청소년성교육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부산-경남 권역 성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실무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공유대회를 실시하고 있고, 공유된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정 및 각색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