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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7 1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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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경남 양산시 공립작은도서관(물구나무.순지)에서는 한여름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받아 9월 다양한 독서의 달 행사와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독서의 달 행사에는 인기 사운드 및 촉감책 등을 각 자료실에 비치해, 영유아의 감각 및 지능발달을 돕게 하는 ‘감각발달 독서놀이’, 책 속의 명언카드를 찾는 대출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보물책 찾기’가 운영된다. 또 컬러링북, 실험키트, 한자카드 등 부록자료를 도서관 이용자에게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하북면 순지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이달 30일오후 1시부터 생활안전을 주제로 한 인형극 ‘엄마가 없는 동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역주민의 정서함양과 여가생활을 위해 하반기 문화강좌도 9월 18일부터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9월 8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각 작은도서관에 방문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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