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성 기자]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8일 제30차 전체회의를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장해랑(張海郞)씨를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라 함) 사장으로 임명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 총 21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시행해 이날 전체회의에서 신임 EBS 사장을 임명했다.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의하면 EBS 사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토록 돼있고,신임 사장의 임기는 2017년 9월 8일부터 전임자의 남은 기간인 2018년 11월 29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