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9-28 17:24:59
기사수정

사진제공/부평구

[김형순 기자]인천시 부평구는 28일 오후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천로 447 인천삼산엘에이치(LH) 1단지 삼산주거복지타운에서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문을 연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예방․치료 및 관리와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조성으로 구민의 정신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은 삼산지역에 추가로 설치했다.

이에 따라 부평구에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부평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개의 건강복지센터가 구민의 정신건강을 돌보게 된다.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 사업은 ▲정신질환자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통한 만성화 예방 및 회복 촉진 ▲정신질환자의 증상과 연관된 자타해 위험상황에 위기개입서비스 ▲중증 정신질환자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촉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위치는 삼산주거복지타운 108동 관리사무소 2층이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이날 개소식에 참석, “부평구는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주민들의 마음을 세심히 돌봐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부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34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