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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9 12: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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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동군

[김남식 기자]박세복 영동군수가 영동전통시장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군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명절 성수품 등 지역물가를 살피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권장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이용군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전통시장 곳곳을 다니면서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며,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용주민과 상인들은 인사를 반갑게 맞으며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지역현안을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면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실현과 군민 모두가 행복해 질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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