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봉화군
[오태석 기자]경북 봉화군 봉화읍 주요 도로변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예쁜 꽃밭이 됐다.봉화읍은 지난 6월부터 축제장 관문인 918번 지방도에 메리골드 3,000본을 식재했고 이후 꽃밭을 정성껏 관리, 현재 꽃들이 활짝 피어 군민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봉화읍은 추석과 연휴를 맞은 지난 9월에 주요 도로변의 제초작업과 대청소 등 환경정비도 함께 시행했다.
이국호 읍장은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셨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봉화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