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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02 1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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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박철환)은 2012년 공공비축미곡 수매품종으로 일미벼와 새누리를 선정했다.

군은 지난 10월28일 선정심의회를 통해 수량성이 좋고 밥맛이 양호한 품종으로 수매종을 선정했는데, 4개 품종 중 일미벼가 쌀알이 맑고 투명해 소비자로부터 밥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새누리는 황산RPC에서 3년 전부터 계약 재배하여 유통하며 상품성을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해남군 벼 수매품종은 일미벼와 온누리며, 재배면적은 21,561ha로 일미벼가 19.8%, 새누리 18.9%, 온누리 18.4%, 남평벼 14.5%의 점유 순으로 생산되고 있다.

한편 심의회에는 농민회, 쌀전업농회, 농업경영인회 회장들과 군 농업관련3개부서, 2개 농협 RPC 소장, 2개 농협 비RPC 상무 및 품관원의 실무팀장이 각각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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