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20 19:02:47
기사수정

사진제공/용인시

[박인규 기자]경기도 용인시는 도서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키 위해 지난 17일 역북동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도서관사업소 주요업무보고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연찬회에는 도서관정책과 직원들과 16개 공공도서관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추진성과 및 반성 ▲2018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 ▲도서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비롯해 지역서점 지원, 북스타트 추진, 도서관 건립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실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연찬회를 통해 바람직한 도서관 운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서관의 변화를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41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