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29 00:13:44
기사수정

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상동면 신안마을 운심검무축제위원회(위원장 박재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상동면 신안 마을에서 ‘2017 신안마을 운심검무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운심 추모 제례식을 시작으로 ‘운심의 아리랑’ ‘이상룡 아리랑’ ‘아리랑 동동’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지역예술인 공연 등과 밀양 검무 보존회 정기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외에도 운심의 OX퀴즈, 운심의 묘 탐방, 운심의 검 채색, 운심 소원지 달기, 캘리그라피, 농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열렸다.

박재준 운심검무축제위원장은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적 소재를 접목시킨 민간주도형 마을축제 개발로 운심의 밀양검무를 소재로 해 귀촌인과의 문화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지역마을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44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