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상의
[오민기 기자]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은 30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가나, 콩고공화국, DR콩고,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4개국 직업교육훈련 전문가 12명을 초청해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전문가 초청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위탁받은 ‘아프리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전문가 양성 사업’으로, 3년간 아프리카 교육 관계자 총 52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운영 경험과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