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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09 1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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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중구, 이순삼)는 한해 동안 직접 경작한
배추를 수확 김장을 담궈 어려운 이웃 130여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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