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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6 06: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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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선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5일 Apple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Apple Music 광고를 온 에어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LG유플러스가 제작했고, 지난 2일부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LGuplus)를 통해 공개됐다.

광고는 ‘Apple Music엔 LGU+’라는 키 메시지로 두 브랜드의 만남을 전달하고 있고, 또한 락 장르와 클래식 장르의 두 편을 제작해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즐길 수 있는 Apple Music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모델에는 국내 최정상 드러머인 밴드 ‘피아’의 양혜승 씨와 버클리음대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신지호씨가 각각 드럼편과 피아노편에 출연해 연주를 통해 메시지에 힘을 더했다.

LG유플러스는 Apple Music을 선보이면서 자사 아이폰 가입자를 대상으로 5개월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기존의 신용카드 결제가 아닌, LG유플러스 청구 시스템을 통해 통신 요금과 함께 이용요금을 지불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LG유플러스 장준영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보유한 Apple Music을 보다 쉽고 심플하게 표현하기 위해 드럼과 피아노 두 편을 준비해 음악과 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아이폰8 출시에 맞춰 오직 LG유플러스에서만 제공하는 5개월 체험 기회를 통해 방대한 음원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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