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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6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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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지난 4일 저녁 경남 함안군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에서 열린 야간 걷기프로그램 ‘아라가야 달빛마중’ 두 번째 행사에 김종화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했다.

2017 가을여행주간 행사 중 경남 유일의 야간 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날 행사는 낙화봉에 소원지 달기,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달빛 아래 말이산고분군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일을 마지막으로 세 차례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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