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1-06 14:33:00
기사수정

사진제공/부안군

[전창희 기자]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지난 3일 부안군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福作복작 이야기마당 ‘인공과 자연의 조화를 위한 경관디자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곧 관광자원이다!’라는 주제로 각계각층 군민들이 참석해 부안군 경관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새로운 정책을 발굴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군 주도 건축 사업에 대한 통합시스템 운영, 특색 있는 전원주택마을 조성사업 추진, 경관 안목 증진을 위한 각종 관련 행사 유치 등 여러 의견들이 개진되는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경관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서부터 비롯된 정책들이 발굴됐다.

한편, 토론회 결과 발굴된 정책은 심도 있는 단계별 검토를 이행해, 향후 군정시책에 반영해 아름다운 부안경관 조성에 일조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47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