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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3 2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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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울산 울주군은 13일 오전 울주군드림스타트 중부센터에서 울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워크숍’을 실시했다.

울주군은 울산권역 4개구의 멘토기관으로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의 사업 추진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간의 네트워크 체계를 구성해 교류활성화를 통한 드림스타트사업의 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이날 워크숍에는 ‘사례관리 체계 효율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춘해보건대학교 이순영 교수의 특강이 이뤄져 사례관리 실천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드림스타트 멘토기관은 울산시의 추천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고 1년씩 활동하게 된다.

한편, 울주군은 2017년부터 멘토기관으로 활동하면서 드림스타트사업 확대와 사례관리 노하우공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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