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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2 14: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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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창군

[이병익 기자]전북 고창군 부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선자)는 22일까지 3일 간 부녀회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추 1500포기를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려 면내 경로당 41개소와 독거노인, 불우이웃 세대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 하선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희망을 주는 나눔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따뜻한 부안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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