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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8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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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선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책 읽어주는 TV’에 수록된 콘텐츠 중 15개 인기 도서를 선별해 수도권 내 7개 교보문고 매장에서 한 달간 도서기획전을 진행한다.

광화문.합정.일산.강남.잠실.목동.영등포 총 7개 교보문고 매장에서다음 달 26일까지 진행되는 책 읽어주는 TV 도서기획전 ‘읽는 동화, 보는 동화’는 U+tv 아이들나라 출시 후 많은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는 책 읽어주는 TV의 인기 콘텐츠를 실제 책으로 보고, 아이의 독서습관 형성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교보문고를 찾아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책 읽어주는 TV는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42가지 마음의 색깔’ 등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200편을 전문 구연동화 선생님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U+tv 아이들나라만의 단독 콘텐츠이다.

움직이는 동화 속 그림과 책장을 넘기는 효과 등 생생한 영상으로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 영유아 부모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책 읽어주는 TV는 매달 16권의 새로운 책이 무료로 추가된다.

책 읽어주는 TV 도서기획전 ‘읽는 동화, 보는 동화’에서 고객은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42가지 마음의 색깔’ ‘문제가 생겼어요’ ‘눈물바다’ ‘한밤중 개미요정’ 등 15권의 인기 도서를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교보문고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드림카드’ 3천원권을 증정한다.

도서기획전을 찾은 임성신 씨(31세, 광진구)는 “아이에게 책 보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다가 U+tv 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는 TV를 알게 됐다”면서, “영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되도록이면 교육적이면서도 아이 발달에 좋은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책 읽어주는 TV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읽은 서비스“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기획한 도서기획전”d;ㅣ라면서, “베스트셀러 도서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U+tv 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는 TV 서비스를 접하며 행복한 서점 나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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