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기 기자]은행연합회는 29일 사원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은행연합회 이사회가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한 김태영(金泰永) 전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이사를 제13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은 오는 12월 1일부터 3년 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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