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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3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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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선 기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두산연강환경안전연구비 지원 협약식을 열어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김상섭 교수 등 10명에게 연구비로 총 1억5천만 원을 전달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1993년부터 환경∙보건∙안전 분야를 연구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234개 연구 과제에 26억 원의 학술연구비를 지원해 왔다. 또 매년 ‘두산연강환경안전논문집’을 편찬해 전국 대학 도서관과 주요기관 연구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두산연강재단 장명호 사무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두산연강환경안전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낸 연구 성과들이 환경∙보건∙안전 관련 학문과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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