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7일 하남경찰서 창우치안센터내 방범용CCTV관재센터 에서 각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통장대표 등에게 자동추적 인공지능 방범용 CCTV를 활용한 가상 범인 검거 시연회를 가졌다.
시는 총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도 1월 말부터 143개소 410대 의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 자동추적 무인관재센터를 본격 운영하기전 운영시스템과 범인검거 가상상황에 대한 시연회를 가짐으로서 범죄유발 심리 사전차단 등으로 시민안전 및 생활방범 효과에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2013년말 준공을 목표로 기존 창우치안센터 내 관제센터를 창우동 BRT 환승센터 내로 확장 이전하여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