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1-22 14:59:31
기사수정

양평군 옥천면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규한 옥천면장, 김근태 독산4동장, 이용호 옥천면주민자치위원장, 이근창 독산4동주민자치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협약서에 따라 교육, 문화, 행정, 농업, 정보화 등 제반분야에 대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규한 옥천면장은 “많은 교류를 통해 옥천면과 독산4동의 소중한 인연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란다”말했다.

이근창 독산4동 주민자치위원은 “지난 사전방문 때도 느꼈지만 옥천면은 먹을거리, 볼거리도 많아 올수록 또 오고 싶은 고장이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자매고장으로서 상생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후 옥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독산4동 자매결연단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전시판매장인 ‘양평지방공사’를 둘러보며 양평의 친환경농산물과 유기농산물 홍보에도 힘썼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6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