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2-30 18:59:20
기사수정

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밀양시립도서관 미리내 갤러리에서 순수미술작품 및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를 내년 1월 10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밀양캘리그라피 협회와 밀양시립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책과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수강생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해를 맞아 ‘밀양밀행(密陽密行) - 밀양을 가다’라는 주제로 서정적인 감동이 담긴 작품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작품은 3년 동안 배출된 수강생의 소중한 노력의 흔적과 정성이 담긴 대중성과 예술성 겸비, 다양한 시각으로 탄생한 작품이 전시됐다. 또한 상남.하남.가곡.교동.부북 행복학습센터에서 수업을 받은 작품도 선보였다.

지난 28일 전시회 오픈식에서 100여명의 회원 및 시민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했다. 내년에는 ‘밀양밀행’의 주제로 매년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전시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캘리그라피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전시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64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