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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31 2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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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준 기자]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금호연 유도감독) 임원들은 지난 2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빙상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했다.

금호연 감독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사기진작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면서 피자 등의 간식을 전달했다.

금 감독은 또 지도자를 대표해 응원의 말을 전하며 “동계종목 지도자 못지않게 하계종목 지도자들 역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스포츠제전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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