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은 무술년 새해를 맞아 1일 오전 6시 진해구 소재 진해루에서 열린 진해청년회의소 주관 ‘2018년 무술년 해맞이행사’ 에 참석해 시민들과 새해인사를 한 후, 국립3.15민주묘지와 창원충혼탑을 각각 찾아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신년참배를 했다.
2018년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창원방문의 해’로, 창원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시를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년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기 위해 국립3.15민주묘지와 창원.마산.진해충혼탑에서 거행했다. 국회의원, 시의원 ,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