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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0 2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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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진 기자]8일 홍콩 마카오의 밤은 그 어느날의 밤보다 더욱 빛났다.

(주)인터비디(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를 비롯 걸그룹 인스타.솔로가수 ZIK9 는 마카오 ‘DONGPAO’ 그룹의 초청을 받아 신년을 맞아 개최된 ‘THE NIGHT OF DONGPAO’의 무대를 화려하게 수 놓았다.

이번 행사는, 사드 이후 새해 최초로 마카오에서 한류 가수들을 초청한 행사이다. 그동안 한류 문화에 목말랐던 마카오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류의 재도약 물고를 튼 디아이피는 “DIP(DIPLOMAT) 라는 팀의 의미처럼 한류 문화 전파의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더 멋지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한류 문화를 알리겠다”면서, “앞으로 한류를 대표 브랜드 아이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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