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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3 18: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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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천군

[임영애 기자]2018년 연천구석기 겨울여행 개막을 알리는 팡파레가 울려 퍼졌다.

눈조각으로 만든 주무대에서 고적대의 환영오픈닝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행사 시작됐다. 가수혜인과 연천군홍보대사인 전원주 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고조됐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홍보대사 전원주씨는 재치있는 입담과 웃음 그리고 ‘안국역에서’ ‘모정의세월’ 등 노래실력을 뽐내면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천군에서는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연천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지는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으로 수도권이 최대 겨울축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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