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1-22 11:43:28
기사수정

▲ 네팔대사가 경기도 포천시를 방문했다/사진제공-포천시

 

[임영애 기자]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A rjun Jung Bahadur Singh)주한 네팔 대사가 지난 18일 경기도 포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포천시와 네팔 간 우호협력 활성화 방안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네팔 ODA사업에 관한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김종천 포천시장, 조학수 부시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임영문 원장 등이 참석한 이날 접견에서 아르준 정 바하두르 싱 대사는 포천시와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희망했다. 특히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기술지원과 2015년에 발생한 네팔 대지진 때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여준 사랑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포천시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청소년 해외봉사대를 네팔 카투만두 지역에 파견해 관내 지역 청소년들의 봉사의식을 함양하는 등 양국 간의 관계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71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