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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8 16: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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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함양군을 방문해 가축유전자원센터 함양 이전지 공사 현장과 딸기 수출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에 만전에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함양군

 

[이성복 기자]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함양군을 방문해 가축유전자원센터 함양 이전지 공사 현장과 딸기 수출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에 만전에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8일 함양군에 의하면, 27일 라승용 청장은 함양군 가축유전자원센터 공사가 한창인 서상면 현장 점검과 함께 수출딸기 농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함양으로 이전하는 가축유전자원센터는 지난해 5월 18일 착공했고,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덕유산 줄기인 서상면 상남리에 국비 1059억원이 투입돼 320ha의 부지에 연구동, 직원 숙소, 축사, 초지 등 가축유전자원을 보존하는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이날 라승용 청장은 가축유전자원센터 공사 현장을 둘러보면서 “가축유전자원센터는 우리나라 축산의 기본이 되는 보물을 보존하는 가장 중요한 시설로 준공되기까지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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