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통영시
[이성복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통영시립도서관과 산양도서관에서 매월 다른 원화프린팅을 전시하고 이와 연계된 독후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 전시작품은 이미자 작가의 ‘눈 오는 날’로 이달 14일까지 통영시립도서관 1층 아동자료실에서 전시 후 20일부터 28일까지 산양도서관에서 전시 할 예정이다.
또한 통영시립도서관에서는 전시가 끝난 24일에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전시도서와 연계한 독후활동 프로그램 ‘그림책 속으로 풍덩!’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달 전시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과 더욱 친해지길 바란다”면서, “다음 달에 있을 전시작품 ‘양심팬티’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