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기자]부산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롯데와 함께 창업기업 제품판로 개척을 위해 롯데백화점 ‘설 선물 특선집’에 창업기업 우수상품이 참여한다.
이번 ‘설 선물 특선집’은 백화점 전 점포와 온라인에서도 주문 및 판매가 가능하다.
올해 설 특선집에는 ▲100% 천연조미료를 생산하는 정성깃든과 수산가공식품 전문기업 에바다수산, ▲디자인과 감성을 더한 벌꿀브랜드 허니스푼, ▲장석준 명장의 저염식 명란 덕화푸드 등 총 10개사, ▲그리고 사회적기업인 '함께사는 세상'도 이번 특선집에 참여한다.
부산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 유통망을 활용해 창업기업이 겪은 가장 큰 어려움인 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백화점 및 수퍼마켓 입점, 창업제품 소싱박람회 참가, 해외 시장 개척, 홈쇼핑 진출 등 다앙한 경로로 창업제품 판로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초기창업기업이 우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가치를 업 시켜 상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ㅎ다”면서, “앞으로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유통망을 활용 지역 창업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