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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3: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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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18 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달 20일까지 모집하고, 인원은 48개 사업에 총 2,083명이다.

▲ 사진제공/동작구

 

[김광섭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18 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달 20일까지 모집하고, 인원은 48개 사업에 총 2,083명이다.

 

모집 분야는 운영주체 따라 ▲동주민센터 민원도우미 ▲어린이공원 환경정비 ▲청소년독서실 도우미 등 區 직영분야와 ▲스쿨존 교통안전지도 ▲초등학교 급식지원 등 민간시설 위탁분야로 나뉜다.

 

동작구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월 30시간 이상 활동 시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혹서.혹한기 제외)이다.

 

올해 참여자 모집규모는 지난해 1,988명에서 105명이 증가했다. 지역 사회복지관별로 노노케어 활동인력도 함께 선발한다.

 

유재용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일자리는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복지"라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번 공익활동 일자리사업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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