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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0 1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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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관련 임직원들은 8일 부산시 장애인 역도 훈련장과 기장 탁구 실내 체육관에서 훈련 중인 본원 소속 장애인 선수들은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 사진제공/부산의료원

 

[박상기 기자]부산의료원 관련 임직원들은 8일 부산시 장애인 역도 훈련장과 기장 탁구 실내 체육관에서 훈련 중인 본원 소속 장애인 선수들은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설날을 앞둔 이날 부산의료원은 본원 소속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장 탁구 실내 체육관과 부산시 장애인 역도 훈련장을 방문했다.

 

관련 임직원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소속 장애인 선수들과 만나 담소를 나눈 후 역도 권태현, 오홍비, 탁구 김인철 선수에게 응원의 뜻으로 설날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탁구 김인철 선수는 “부산의료원 소속 선수가 된 것이 기쁘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동을 포기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많아 다른 선수들에게도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원호 총무과장은 “추후 장애인 체육선수를 꾸준히 영입할 예정”이라면서,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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