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2018 평창 동계조직위원회
[특별취재팀]심보균 행정안전부차관이 민속 최대의 명절인 설날도 반납하고 2018올림픽 안전지원 근무를 하는 119대원을 깜짝 격려.방문했다.
심보균 차관은 15일 오전 평창 올림픽 경기장 주변에서 안전순찰을 실시하는 119대원들 깜짝 방문.격려 한후, 임시119안전센터와 대관령 119안전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 설 연휴에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 빈틈없는 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남흥우 기획단장과 119대원들을 격려했다
심 차관은 “대한민국 119대원들이 있기에 국민이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다. 국민을 대신해서 감사함을 표한다”면서, “어렵고 함들지만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