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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0 2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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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2일과 24일 양일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원아의 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2018 부모 사전참여 교육’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중랑구

 

[김광섭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2일과 24일 양일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원아의 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2018 부모 사전참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유기정)와 손을 잡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정립하는 한편 어린이집과 부모가 협력해 아이를 양육키 위해 마련됐다.

 

이달 22일 오후 6시 30분과 24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한시간 반 동안 이뤄지면서, 더자람교육연구소 정혜원 소장이 맡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영유아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부모의 역할 및 의사소통 방법, 영유아기 놀이의 중요성’등을 주제로 ▲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 ▲ 영유아의 뇌 발달을 돕는 방법, ▲ 어린이집은 어떤 곳인가, ▲ 어린이집과 협력하는 방법 등이다.

 

교육 참여는 자녀의 입소 예정인 어린이집이나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이번 부모교육은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를 앞두고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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