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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2 2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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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진 기자]인터비디 소속 디아이피, 인스타, 직구와 대한민국 청년응원단 레드엔젤이 대한민국의 축제 평창올림픽을 맞아 진정한 응원에 나섰다.


인터비디와 레드엔젤은 쇼트트랙 경기와 같은 인기종목이 아닌, 비인기 종목을 중심으로지난 13일 부터 7일간 평창, 강릉을 다니면서 비인기 종목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했다. 또한 단순히 응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꽃샘추위에 힘들어 하고 있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레드엔젤 롱패딩을 만들어 나누고 그들과 함께 스크린 응원전을 함께 하기도 했다.


 

레드엔젤은 박용식 총단장과 박재현 대표를 중심으로 '아이러브코리아' 라는 플래시몹과 함께 2002년 월드컵 응원문화를 선도했던 '붉은악마' 처럼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에서 연달아 열릴 올림픽에 함께 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계획이다.

 

레드엔젤과 함께 응원에 함께 한 디아이피 수민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축제를 단순히 보고 즐기는데서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면서 응원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중국과 일본에서 개최 될 올림픽까지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열심히 응원하는 디아이피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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