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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3 20:21:23
  • 수정 2018-02-25 22: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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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신바람 일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의 단순한 여가시설에서 복합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해 어르신들이 강릉의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체험관광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문경로당 2-3층에 한복체험관을 설치했다.

 

[정재화 기자]경로당 신바람 일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의 단순한 여가시설에서 복합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해 어르신들이 강릉의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체험관광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문경로당 2-3층에 한복체험관을 설치했다.

어르신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소득보충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

 

 

 

지역의 특성(문화, 예술, 전통)을 살려 올림픽 기간에는 인근 호텔에 외신기자들 숙소와 네덜란드의 CEO분들이 체류 하고 있어 우리의 한복과 다도체험을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강문한복체험관은 “올림픽 이후에도 년중 운영되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길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강릉의 상징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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