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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7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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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연일 이어지고 있다.

▲ 사진제공/동대문구

[김광섭 기자]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연일 이어지고 있다.

 

주식회사 스마트관리(대표 조정식)가 27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다.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주)스마트관리 사랑의 성금 전달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주)스마트관리 조정식 대표 등 4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정식 대표는 “큰 돈은 아니지만 동대문구의 어려운 가정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스마트관리 대표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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