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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5 2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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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관광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박람회 최고의 홍보마케팅부스로 선정돼 ‘감독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관광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박람회 최고의 홍보마케팅부스로 선정돼 ‘감독상’을 수상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다.

 

창원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진해의 벚꽃 명소인 경화역 배경의 눈꽃 날리는 스노우볼과 ‘올해도 벚꽃은 진해군항제’가 새겨진 분홍빛 네온사인 포토존을 운영해, ‘제56회 진해군항제’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또한 관내 호텔인 풀만앰배서더, 호텔인터내셔널,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브라운도트호텔 등과 함께 올해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창원에서 열리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한 사격이벤트에서 호텔에서 직접 준비한 고급형 여행용세트를 제공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내나라 여행박람회 최고의 감독상 수상은 우리시가 그 동안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추진해온 다양한 시책들의 결실로 참관객뿐만 아니라 관광유관기관, 타 지자체 등에 한층 높아진 관광도시 창원의 품격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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