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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07 1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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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성주웨딩 1층에서 개최된 성주군 중소기업 협의회 (이하 성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신현부(58세)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1백만원을 기탁하였다.

성중회는 2005년 9월 창설 이후로 성주군 중소기업의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어 왔으며 현재는 총 95개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왕성하게 활동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 및 공생발전의 차원에서도 의미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회장 신현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가 없었으면 성중회가 이만큼 발전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 ’ 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필요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는 성중회 회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지역기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뻗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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