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이번 달 8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한다.
지난 6일 하남 역사위례길 탐방객의 편의를 위한 선법사 주변 공중화장실 공사현장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완공된 ‘덕풍동 실내 배드민턴장’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 이 시장은 곧바로 ‘선동둔치 체육시설’인 축구장과 야구장을 찾았다.
이 시장은 선동 둔치 체육시설을 점검하며 빠른 시일 내에 야구장 1면을 추가로 조성해 동호인들이 마을껏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덕풍동 실내 배드민턴장 점검시 때마침 운동을 즐기던 덕풍배드민턴클럽 회원 40여명과 박명숙 회장은 “다른 시의 클럽에서도 우리 시설을 보고 부러워 한다.”며 “특히 바닥의 쿠션이 무릎을 보호하도록 되어 있어 운동 효과가 더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