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섭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하마씨앤티(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베베미 유기농 백미 떡뻥’(기타영.유아식) 제품에서 크로노박터가 검출됐다.
또 ㈜삼해식품(충청북도 음성군 소재)의 ‘김치메밀전병’(만두류)에서 3㎜ 크기 금속성 이물이 나와 해당 제품을 각각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8월 8일인 ‘베베미 유기농 백미 떡뻥’ 제품과 유통기한이 올 12월 13일인 ‘김치메밀전병’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토록 조치했다”면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