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화 기자]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공업박사 박현진 교수와 농업법인 ㈜건농 장철호 대표로 구성된 ‘고건장학회’는 10일 영랑동주민센터에서 영랑동에 거주하는 초.중등학생 8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고건장학회’는 지난 2015년부터 영랑동에 거주하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및 아동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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