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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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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I-EUM)은 청년들이 사회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문화 공연 및 다양한 강연 활동과 같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김광섭 기자]이음(I-EUM)은 청년들이 사회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문화 공연 및 다양한 강연 활동과 같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음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청년 단체를 목표로 올해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영등포구청 아트홀에서 열린 제1회 장애인 다문화 노래자랑에 뜻있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의전, 안전, 안내, 주차 도우미로 사랑을 나눴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18일 행사에 젊음의 패기로 분주히 행사장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솔선 수범해 장애인.다문화 참석자들의 불편함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말한다.

 

 

이음을 이끌어 가는 김 규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우와 다문화 가정의 관심을 더욱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됐고 그 어떤 봉사보다 더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의 행사가 끝이 아니라 지체장애인협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소외될 수 있는 장애 청년들과 이음 단체의 청년들과 함께 공유될 수있는 청년의 장을 만들어 청년들이 함께 재능을 개발하고 재능을 펼칠수 있는 시간이 될 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음은 지난달 26일 – 청년 가치공유 네트워크 이음(I-EUM)의 80여명의 청년들이 용산구 효창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역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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