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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17: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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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20일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 울산시청 전경

 

[박상기 기자]울산시는20일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화랑훈련 작전상황보고, △화랑훈련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 심의 △통합방위사태 공고(안) 토의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육군 제53사단장은 화상으로 연결해 회의에 참석했다.

 

협의회는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에 따른 심의 절차를 숙달키 위한 것으로 제53사단장의 통합방위사태 선포 건의에 따라 협의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랑훈련은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훈련이지만, 이번 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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