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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2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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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권영수 부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하게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심종대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권영수 부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하게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권영수 부회장은 약 2억 5천만원 상당의 2만주를 추가로 매입해 기존에 보유한 4만주와 함께 총 6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LG유플러스는 “권 부회장의 이번 주식 매수의 의미를 CEO로서 앞으로의 경영성과에 대한 자신감 표명, 책임경영으로 중장기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이어 “권 부회장의 이번 자사주 추가 매입이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17년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올해도 경영효율화와 및 신사업에서의 차별화된 역량 발휘를 통한 시장 선도로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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