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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8 00:02:20
  • 수정 2018-03-28 0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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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약 9년만에 일본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강병준 기자]김재중이 약 9년만에 일본 예능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26일 후지TV ‘통쾌TV 스캇토 재팬’에 출연했다”면서, “약 9년만의 일본 버라이어티 방송에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통쾌TV 스캇토 재팬’은 시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재연드라마를 선보이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이날 2개의 드라마에 등장한 김재중은 편의점 점원과 파티시에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앞서 김재중은 “점원역할은 정중한 일본어 대사가 많아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여러 번 연습을 했다. 신인 때 기분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좋은 긴장감이었다”면서, “오랜만의 방송 출연으로, 기다려 준 팬 분들에게 꼭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리고 싶다”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재중은 리얼리티 웹 예능 ‘포토피플 시즌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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